심재철 의원 “건보료 개편포기, 무책임한 뺑소니”

입력 2015-02-01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은 1일 정부가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논의를 무기한 연기한 데 대해 "개선기획단까지 만들어 대책을 준비해놓고 반발이 예상된다고 아예 포기해버리겠다니 무책임한 뺑소니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심 의원은 "당연히 해야 할 개편을 준비까지 다 했다면서 갑자기 안 하고 숨겠다니 무책임한 겁쟁이들이냐. 누가 앞으로 정부를 믿고 따르겠는가"라고 밝혔다.

이어 "건보료 부과체계를 개편하면 소득이 없어도 차가 있다는 등 이유로 비싼 보험료를 내왔던 지역가입자 602만 명이 혜택을 보게 되는 반면, 고소득 직장 가입자와 매달 연금 수백만 원씩을 받으면서 직장인 피부양자로 숨어들어 한 푼도 안 냈던 45만 명이 보험료를 더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03,000
    • -1.8%
    • 이더리움
    • 3,315,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55%
    • 리플
    • 2,156
    • -1.1%
    • 솔라나
    • 133,600
    • -2.2%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525
    • +0.19%
    • 스텔라루멘
    • 231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88%
    • 체인링크
    • 15,020
    • -3.96%
    • 샌드박스
    • 111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