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4월 총파업으로 노동 구조개악 저지"

입력 2015-01-30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노총은 산별 연맹과 지역본부 대표자로 구성된 중앙집행위원회가 4월 총파업 방침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민주노청은 또 “각 산별 연맹 및 지역본부 대표자들은 전날 열린 중앙집행위에서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편 정책을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더 많은 비정규직'을 낳게 되는 것으로 규정하고 공적연금 개악과 공공기관 2단계 정상화 대책 등에 맞서 총파업이 필요한 위기상황임을 공유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구체적인 총파업 돌입 일시 등은 한상균 위원장의 판단에 맡기기로 했다.

4월 총파업 방침은 다음 달 5일 열릴 중앙위원회와 같은 달 12일 개최될 대의원대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48,000
    • +1.23%
    • 이더리움
    • 3,412,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8%
    • 리플
    • 2,251
    • +3.92%
    • 솔라나
    • 138,500
    • +0.58%
    • 에이다
    • 418
    • +0.2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
    • 체인링크
    • 14,400
    • +1.12%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