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지난해 영업익 581억…전년비 20.5%↓

입력 2015-01-30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581억5461만원으로 전년대비 20.5% 줄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기간 순이익은 43억749만원으로 전년보다 64.9% 줄어든 반면, 매출액은 2조6544억원으로 4.5% 증가했다.

SK브로드밴드는 매출액 증가에도 이익이 줄어든 이유에 대해 “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와 가입자 증가에 따른 마케팅비용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 증가한 685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21.4%와 10.9%가 늘어난 194억원과 15억원이었다.

SK브로드밴드는 초고속 인터넷 분야에서 24만 명의 가입자를 더 늘려, 연간 가입자 순증 1위를 달성했다. IPTV 가입자도 연간 최대 순증을 달성, 282만 명의 누적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업사업(B2B)은 인프라 투자 확대를 통해 전년말 대비 빌딩 커버리지를 30% 가까이 확대하며 회선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을 늘렸고, 콘텐츠전달네트워크(CDN) 및 솔루션 사업 매출이 2013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ICT 사업의 성장이 본격화했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03,000
    • +0.53%
    • 이더리움
    • 3,436,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65%
    • 리플
    • 2,242
    • +0.95%
    • 솔라나
    • 139,100
    • +0.43%
    • 에이다
    • 429
    • +1.66%
    • 트론
    • 447
    • +0.9%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18%
    • 체인링크
    • 14,490
    • +0.69%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