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미녀와 야수’로 돌아온 엠마왓슨·‘폭설’ 미국 뉴저지 트랜싯

입력 2015-01-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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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기검색어 1월27일(현지시간) 기준

▲사진출처=엠마 왓슨 페이스북 캡처

1. 엠마왓슨

‘해리포터’ 헤르미온느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엠마 왓슨이 이번엔 ‘미녀’ 역할을 맡는다고. 바로 월트디즈니가 제작을 확정한 ‘미녀와 야수’ 실사판의 여주인공 ‘벨’역에 캐스팅 된 것. 왓슨은 ‘벨’ 역할을 맡게 된 소감을 페이스북에 올려 화제. 왓슨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래 수업을 듣기 시작해야겠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해. 해리포터 꼬마 숙녀에서 어느덧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로 성장한 왓슨. 누군지 몰라도 ‘야수’역을 맡을 남자배우는 좋겠네.

▲사진출처=AP/뉴시스

2. 뉴저지 트랜싯

미국 동북부 지역에 초대형 눈폭풍이 강타. 미국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매사추세츠, 로드아일랜드 등 6개 주가 동시에 ‘비상 상황’을 발령할 정도. 이 가운데 ‘뉴저지 트랜싯’이 구글 검색어로 올라. 뉴저지 트랜싯은 버스, 통근 철도 등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공영 회사. 폭설에 마땅한 이동수단이 없는 시민들이 발만 동동 굴릴 수밖에 없는 상황. 뉴저지 트랜싯은 철도 서비스를 29일(현지시간) 오전까지 중단한다고 밝힘. 도로 위로 다니는 지상철로인 라이트 레일은 가능한 28일에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단, 도로 사정과 폭설에 노출돼 있는 시설의 상태를 파악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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