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국전자인증, 지문·홍채 인식 핀테크 핵심 기대감…↑

입력 2015-01-27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앞으로 공인인증서 없이 지문이나 홍체 인식만으로 간단한 자금 이체·결제가 가능해지도록 함에 따라 핀테크 핵심으로 떠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세다.

27일 오후 2시15분 현재 한국전자인증은 전일대비 80원(1.87%) 상승한 4355원에 거래중이다.

한국전자인증은 크루셀텍 자회사 바이오페이와 협력해 FIDO(Fast IDentity Online) 기반의 생체인증기술을 이용한 지문보안인증서를 개발 완료했다.

금융위원회는 이 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ITㆍ금융 융합 지원을 위한 2015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전자금융 규제와 오프라인 위주의 금융제도를 개편해 금융 소비자의 편익을 강화하자는 취지다.

스마트폰에서 계좌이체를 할 때 공인인증서를 스마트폰에 내려받아야 했던 번거로움도 6월부터 사라진다.

대신 ‘스마트 시계’, ‘스마트 안경’과 같은 웨어러블(Wearable) 기기를 통해 지문인식이나 홍채인식만으로 간단히 자금이체와 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보편화할 전망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1,000
    • +0.59%
    • 이더리움
    • 2,66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0.2%
    • 리플
    • 1,531
    • -0.52%
    • 솔라나
    • 105,300
    • +0%
    • 에이다
    • 273
    • -1.09%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7%
    • 체인링크
    • 11,700
    • -0.26%
    • 샌드박스
    • 59.76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