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을기업 25곳 선정해 8억여원 지원

입력 2015-01-26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올해 마을기업 25곳을 선정해 총 8억 370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사업비는 기업별로 첫해에는 최대 5000만원까지, 2년차 연장 기업엔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연장 지원 여부는 전년도 사업목표 달성 여부와 사업계획의 타당성을 기준으로 결정한다.

사업비를 지원받으려는 마을기업과 공동체는 신청 전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마을기업사업단에서 하는 사전교육을 필수로 받아야 한다.

사전교육은 입문과정, 기본과정, 팀 워크숍, 심화과정, 발표회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부터는 사업계획 수립, 원가 분석, 홍보 마케팅 과목도 신설된다. 수강신청은 다음 달 9일부터 홈페이지(http://se.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사업비 지원 신청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담당 자치구 마을기업팀에 하면 된다.

정진우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마을기업 육성발굴을 위해 창업 전후로 빈틈없는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26,000
    • -3.12%
    • 이더리움
    • 3,211,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07%
    • 리플
    • 2,156
    • -0.28%
    • 솔라나
    • 132,400
    • -0.97%
    • 에이다
    • 398
    • -2.45%
    • 트론
    • 451
    • +1.12%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3.94%
    • 체인링크
    • 13,460
    • -3.03%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