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양정원 열애설, 네티즌 "12세 연하 커플?…'나 혼자 산다'에서 힌트 주는 것 같았어"

입력 2015-01-2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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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양정원 미니홈피

방송인 전현무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b1*******는 "전현무아저씨 애인 있을것같은건 나만 느끼는건가. 나혼자에서도 많이 힌트 주는거 같던데"라는 글을 올렸다.

zzo****는 "전현무랑 양정원이랑 진짜 사귀면 12살 차이인거같은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인가 열애인가 여튼 축하합니다"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이제 나 혼자 안살아도 되는건가" "전현무 양정원 12세차이?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열애설을 접하고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 전현무와 양정원이 함께 찍은 사진으로 보이는 스티커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이 마치 연인처럼 다정한 포즈를 하고 있으며 '70일' '궁디팡팡'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전현무와 양정원은 지난해 JTBC '러브싱크로'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양정원은 전현무를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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