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 양적완화로 외국인 자금유입 기대

입력 2015-01-22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목 : 유럽중앙은행 양적완화로 외국인 자금유입 기대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2일 “유럽중앙은행(ECB)가 양적완화를 선언해도 당장 펀더멘털상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리스크 선호도는 높아질 것”이라며 “과거 장기대출프로그램(LTRO) 국면을 생각해보면 리스크 지표가 급격하게 하락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안전자산 선호도를 진정시킴으로써 글로벌 증시 상승과 국내 증시로의 외국인 자금유입을 유발했던 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로 외국인 자금의 국내 증시 유입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분석하며 화학, 철강, 기계, 전기전자, 증권업종 등에 상대적으로 매수강도가 강했던 만큼 눈여겨볼 만 하다고 조언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삼성에스디에스,제일모직,한창,웹젠,셀트리온,삼성전자,녹십자엠에스,한화케미칼,보성파워텍,현대차,SK하이닉스,컴투스,다음카카오,KG이니시스,S-Oil,현대중공업,삼성전기,삼성SDI,중국원양자원,NHN엔터테인먼트,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3,000
    • +2.72%
    • 이더리움
    • 3,086,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2.7%
    • 리플
    • 2,092
    • +3.56%
    • 솔라나
    • 130,700
    • +3.98%
    • 에이다
    • 402
    • +4.96%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35%
    • 체인링크
    • 13,560
    • +3.35%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