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박동규 차장 2015년 세계인명사전 등재

입력 2015-01-21 1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은 삼성물산 시빌(civil)사업부 토목엔지니어링본부 박동규 차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2015년 최신판에 등재됐다고 21일 밝혔다.

박동규 차장은 ‘PSC교각의 내진성능에 대한 실험적 연구’ 등 다수의 PSC교각관련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그 결과 일본 프리스트레스 콘크리트학회(Japan prestressed concrete institute) 논문상을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렸다. 박 차장은 현재 교량, 구조분야 입찰업무 및 현장지원 업무를 맡고 있다.

삼성물산은 기술개발실 이승창 수석이 대공간 및 초고층 분야에서 신공법(GB slab) 개발 등에 관한 다수의 연구실적을 인정받아 2008년판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되고 있다. 또 2010년에는 연약지반 해석분야 전문가인 박현일 수석이 마르퀴즈 후즈후와 영국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등 세계 3대인명사전 모두에 등재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는 세계인명사전으로 세계 215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 5만여명을 해마다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99,000
    • +1.51%
    • 이더리움
    • 2,630,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1.04%
    • 리플
    • 1,742
    • +1.69%
    • 솔라나
    • 111,000
    • +5.92%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6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60
    • +0.92%
    • 샌드박스
    • 91.06
    • +18.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