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안정성을 강화한 원금부분보장 ELS 출시

입력 2015-01-21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원금을 부분보장해, 안정성을 높인 ELS 11400회와 ELS 11401회를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원금부분보장형 ELS는 기초자산이 일정수준 하락해도 수익을 지급하는 스텝다운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원금손실은 20%까지로 제한해 예상치 못한 손실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증권 ELS 11400회'는 홍콩(HSCEI)과 유럽(EUROSTOXX 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스텝다운 상품으로 6개월마다 두 지수가 모두 95%(6, 12개월), 90%(18,24개월), 85%(30, 36개월) 이상이면 연 5.5%로 상환된다.

'삼성증권 ELS 11401회'도 현대차와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 구조로 최대 연 8.2%의 수익을 추구하며, 기초자산의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80%가 보장된다.

조완제 삼성증권 상품개발팀장은 "ELS의 원금손실 우려와 ELB의 낮은 수익률을 보완 한 것으로, 안정성은 강화하면서 시중금리+알파의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4,000
    • +1.16%
    • 이더리움
    • 3,109,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18%
    • 리플
    • 2,079
    • +1.17%
    • 솔라나
    • 130,100
    • +0.93%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0.49%
    • 체인링크
    • 13,590
    • +2.41%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