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주, 올해 영업익 크게 개선 전망”-KB투자증권

입력 2015-01-21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가하락이 지속되며 전반적인 국내 운송업체들의 4분기 영업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1일 KB투자증권 강성진 연구원은 “유가 하락이 지속되며 특히 유가에 민감한 국내 대형사의 올해 실적 개선 폭이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운송업종 최선호주(Top pick)으로 아시아나항공을 유지, 목표주가는 1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그는 “단거리 여객과 항공화물의 타이트한 수급상황은 아시아나항공의 항공요금에 대한 협상력 (Bargaining Power)을 강화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유가하락에 따른 비용절감에도 아시아나항공은 운임을 크게 낮추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강 연구원은 “최근 운송업 관련 지표를 검토한 결과, 4Q14 한진해운,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등 주요 운송 업체의 영업실적은 전년동기대비 개선되고,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항공사들의 4Q14 실적은 2015년 영업이익 급증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30,000
    • +2.65%
    • 이더리움
    • 3,353,000
    • +8.6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2.72%
    • 리플
    • 2,203
    • +5.81%
    • 솔라나
    • 137,100
    • +6.03%
    • 에이다
    • 420
    • +7.97%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4
    • +3.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13%
    • 체인링크
    • 14,340
    • +6.46%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