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SM C&C와 전속계약… “한국과 중국서 활동”, 강예원과 한솥밥?

입력 2015-01-1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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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SM C&C와 전속계약… “한국과 중국서 다양한 활동”, 강예원과 한솥밥?

(사진=뉴시스)

중국 국적의 방송인 장위안이 연예기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했다.

SM C&C는 19일 “장위안이 SM C&C에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인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라고 전했다.

이날 장위안은 소속사를 통해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 시장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기 위해 SM엔터테인먼트 그룹의 SM C&C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겸손한 자세로 좋은 선배님들에게 배워 나가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위안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에는 현재 배우 강예원과 김수로, 장동건, 김하늘을 비롯해 방송인 강호동, 신동엽, 전현무 등이 소속됐다.

한편 장위안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중국 대표로 출연 중이다.

장위안 SM C&C 강예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장위안 SM C&C 강예원, 대박이네.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건가”, “장위안 SM C&C 강예원, 이러다가 또 계약 파기 얘기 나오는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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