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 AK켐텍 등 대표 4명 선임… 인적경쟁력 강화ㆍ변화 당부

입력 2015-01-19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K켐텍 등 대표이사 4명 선임, 승진 15명, 신규임원 선임 4명 등

▲(시계방향으로) 이호형 사장(AK켐텍 대표이사), 김원종 전무(코스파 대표이사), 정광호 전무(AK레저 대표이사, 애경개발 관리담당 兼), 이윤호 상무(AK&MN BioFarm 공동 대표이사).

애경그룹은 19일 AK켐텍, 코스파 등 주요 계열사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대표이사 선임 4명, 승진 15명, 신규임원 선임 4명 등 총 23명에 대해서 이루어졌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이호형 AK켐텍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김원종 코스파 상무를 대표이사 전무에 △정광호 AK네트워크 상무를 AK레저 대표이사 전무에 △이윤호 애경유화 상무보를 AK&MN BioFarm 공동대표이사 상무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또한 △김진기 AKIS 대표이사 상무를 대표이사 전무에 △김유탁 애드미션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이호형 사장은 애경유화 관리지원부문장(이사), AK Vina 법인장(이사), 애경유화 제1사업본부장(상무), 애경유화 제1사업부문장 및 해외투자부문장(부사장), AK켐텍 총괄부사장(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김원종 전무는 애경산업 연구개발부장(본부장대우), 코스파 공장장(상무)을, 정광호 전무는 AK S&D 관리본부장(상무), AK네트워크 관리본부장(상무)을, 이윤호 상무 애경유화 해외사업본부(본부장), 애경Ningbo 총경리 겸 동사장(상무보), 애경유화 기획부문장(상무보) 등을 지냈다.

애경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각 사의 인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그룹 내 주요 계열사의 대표이사 교체를 통한 변화의 메시지를 주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85,000
    • +0.44%
    • 이더리움
    • 3,470,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62%
    • 리플
    • 2,142
    • +4.49%
    • 솔라나
    • 131,400
    • +4.87%
    • 에이다
    • 382
    • +5.23%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9
    • +6.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75%
    • 체인링크
    • 14,110
    • +3.52%
    • 샌드박스
    • 124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