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하루 만에 상승전환…반기문테마주 ‘급등’

입력 2015-01-14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전일의 하락폭을 만회하며 하루 만에 상승전환했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3.17포인트(0.56%)오른 574.17에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4억 2732만주, 거래대금은 2조 4347억원으로 집계됐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이 243억원어치팔아치웠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191억원, 70억원어치 사들이며 지수을 견인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다. 통신서비스, 오락문화, 금융, 소프트웨어 등이 상승률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서비스, 의료정밀기기, 운송장비부품 등이 약세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상승종목이 많았다. 파라다이스, SK브로드밴드 등이 5%대로 비교적 강한 상승세를 보였고 컴투스, 동서, 메디톡스 등이 올랐다.

종목별로는 반기문 테마주의 급등세가 두드러졌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반기문 UN사무총장의 영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보성파워텍, 에너지솔루션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9개를 포함한 516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2개를 비롯한 452개 종목이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4,000
    • -0.5%
    • 이더리움
    • 3,416,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78
    • -0.1%
    • 솔라나
    • 129,500
    • +1.73%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17%
    • 체인링크
    • 14,520
    • +0.28%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