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룩셈부르크 금융사절단과 부산 금융발전 논의

입력 2015-01-14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김정훈 국회의원 및 유재훈 예탁원 사장을 비롯한 부산지역 관계자들과 룩셈브르크 금융사절단이 함께 부산금융발전에 대해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과 룩셈브르크간 금융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룩셈부르크 재무무 피에르 그라메냐 장관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이다.

이날 자리에는 베아트리스 키르슈 대사, 니콜라스 맥켈 금융위원회 대표, 이사벨 고빈 재무부 국장, 밥 키퍼 재무부 홍보 고문, 김윤희 주한 룩셈부르크 대표부 대표 등 룩셈부르크 금융사절단과 김 의원, 유 사장을 비롯해 박종수 금융투자협회 회장, 딜로이트 김선영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유 사장은 예탁결제원 본사가 위치한 부산과 룩셈부르크의 공통점을 사례로 들며 "부산이 금융허브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룩셈부르크와 같은 특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며 "양국의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욱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03,000
    • -2.19%
    • 이더리움
    • 2,392,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1.01%
    • 리플
    • 1,583
    • -1.55%
    • 솔라나
    • 111,700
    • -2.19%
    • 에이다
    • 219
    • -1.79%
    • 트론
    • 480
    • -1.44%
    • 스텔라루멘
    • 279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30
    • +0.53%
    • 체인링크
    • 10,910
    • -3.28%
    • 샌드박스
    • 70.79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