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쌍용차 '티볼리' 신차 발표장 앞에 놓인 낡은 신발 26켤레의 의미는...

입력 2015-01-1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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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13일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쌍용차의 티볼리 신차발표 행사가 열리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앞에서 해고자 복직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범대위는 쌍용차의 모회사인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 그룹의 아난드 마힌드라 회장의 방문에 맞춰 희생자 26명의 신발을 늘어놓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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