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원 또 폭행…' 술 취한 동대표가 발길질

입력 2015-01-13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이 술에 취한 아파트 동대표가 경비원을 폭행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

13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 동구 운림동의 한 아파트 경비원 A(56)씨가 주민에게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 9일 오전 1시께 경비실에서 근무하던 중 누군가 경비실 문을 부수자 밖으로 나왔다 아파트 동대표 B씨로부터 발길질을 당했다. 당시 술에 취해 있던 B씨는 "인사를 안 한다"고 소리 지르며 심한 욕설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B씨를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25,000
    • +2.47%
    • 이더리움
    • 3,075,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25%
    • 리플
    • 2,072
    • +2.73%
    • 솔라나
    • 129,800
    • +3.34%
    • 에이다
    • 398
    • +4.19%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55%
    • 체인링크
    • 13,460
    • +2.59%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