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작년 4분기 실적 개선 전망-유안타증권

입력 2015-01-13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13일 기아차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우호적인 환율과 판매 호조 덕분에 실적이 개선됐을 것으로 분석했다.

남경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기아차의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828억원, 70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 8.4%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남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원·달러 환율(평균 환율 기준)은 2013년 4분기보다 2.3% 절하됐고 내수판매 확대와 세계시장에서의 판매 호조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실적 개선 기대감에 기아차의 주가가 단기 반등할 것이지만 추세적인 상승가능성은 낮다고 예상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2,000
    • +3.05%
    • 이더리움
    • 3,012,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43%
    • 리플
    • 2,034
    • +1.9%
    • 솔라나
    • 127,000
    • +2.67%
    • 에이다
    • 387
    • +2.38%
    • 트론
    • 416
    • -1.19%
    • 스텔라루멘
    • 235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80
    • +1.77%
    • 체인링크
    • 13,280
    • +2.2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