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 "기자 포기하면서 한 제보면 나 안 받았어" 말에 박신혜 딸꾹질 왜?

입력 2015-01-08 2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노키오' 박신혜(최인하)가 이종석(기하명)의 설득에 회사로 복귀했다.

8일 방송된 '피노키오'에서는 삭제된 핸드폰 메시지를 복구한 최인하가 기하명에게 복구된 핸드폰 메시지를 넘기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내부고발자를 자처한 최인하는 백수가 될 결심을 했다. 기하명은 최인하를 만나 "기자까지 포기하면서 제보한거였으면 나 안 받았어. 너라면 그럴 수 있겠어"라고 말했다. 박신혜는 "응. 할 수 있어"라고 말했다. 하지만 곧 딸꾹질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26,000
    • -1.27%
    • 이더리움
    • 3,420,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32%
    • 리플
    • 2,073
    • -2.31%
    • 솔라나
    • 131,000
    • -0.08%
    • 에이다
    • 393
    • -1.01%
    • 트론
    • 509
    • +1.19%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3.3%
    • 체인링크
    • 14,690
    • -1.14%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