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970' 이민호 "한껏 치켜입은 청바지 민망, 안경쓴 모습도 쑥스러웠다”

입력 2015-01-08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쇼박스)

70년대 의상을 입은 이민호는 어떤 모습일까.

8일 오후 9시부터 영화 ‘강남1970′ 무비토크 라이브 생방송에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중계됐다.

이날 시사회에서는 영화속 70년대 스틸컷이 올라왔다. 이민호는 자신의 70년대 스틸컷을 보며 "한껏 치켜입은 청바지가 민망했다. 안경을 쓴 모습도 어색했다"고 말했다.

‘강남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를 잇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으로 이민호의 스크린 첫 주연작이다. 이민호와 함께 김래원 김지수 정진영 김설현(AOA) 등이 출연한다. 1월21일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메모리 훈풍 탄 마이크론, 장중 메타ㆍ테슬라 시총 추월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235명으로 늘어 [상보]
  • 애플, 맥북ㆍ아이패드 가격 인상...메모리칩 대란 여파 [마켓핫]
  • 청년미래적금, 닷새만에 신청자 100만명 돌파…"심사 통과자 모두 계좌개설 가능"
  • "낮엔 충전소, 밤엔 데이터센터"⋯테슬라의 기막힌 한 수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87,000
    • -1.99%
    • 이더리움
    • 2,390,000
    • -4.59%
    • 비트코인 캐시
    • 295,700
    • +0.2%
    • 리플
    • 1,587
    • -3.53%
    • 솔라나
    • 106,700
    • +1.62%
    • 에이다
    • 223
    • -1.76%
    • 트론
    • 489
    • -2%
    • 스텔라루멘
    • 272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50
    • -2.56%
    • 체인링크
    • 11,090
    • -2.72%
    • 샌드박스
    • 71.82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