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만 비키니? 지난 여름에 이해리도 '훌렁'

입력 2015-01-0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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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만 비키니? 지난 여름에 이해리도 '훌렁'

(이해리 트위터, 강민경 인스타그램 캡처)

다비치가 오는 21일 컴백을 앞둔 가운데 이해리와 강민경의 비키니 룩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해 8월 온라인상에서는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의 비키니가 화제가 됐다. 이해리와 강민경이 비슷한 시기에 자신의 SNS에 수영복 차림의 사진을 올렸기 때문.

이달 14일에 다비치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 '뒹굴'등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핑크색 비키니를 입어 다양한 포즈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청순한 모습을 한 강민경의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틀 후인 16일엔 다비치의 이해리도 자신의 트위터에 "휴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에메랄드 빛 해변을 배경으로 찍은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이해리는 비키니에 검정 망사 상의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다비치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은 "이해리와 강민경 역시 다비치, 둘다 베이글녀답다. 노래도 얼굴도, 그리고 몸매까지"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해마다 좋은 노래 들려줘서 감사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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