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구 FC 노행석 영입…“팀에 헌신해 기대 보답하겠다”

입력 2015-01-08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 아이파크)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지난 시즌 대구FC에서 활약한 노행석을 영입해 중앙 수비 자원을 확보했다.

대인마크와 타점 높은 헤딩능력을 지닌 노행석은 수비는 물론 세트피스 상황에서 득점력까지 겸비한 수비수다. 2011년 광주FC 창단과 함께 프로에 데뷔한 노행석은 광주FC 소속으로 2시즌 동안 12경기 출장 1골을 기록했다. 이후 대구로 이적한 후 지난 시즌 팀의 핵심으로 발돋움했다.

지난 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 31경기에 출장한 노행석은 3골을 기록하며 중앙 수비수로써 만점 활약을 펼쳤다.

이번 노행석 영입을 통해 부산은 2014시즌 운영했던 3백 수비라인(이경렬, 닐손, 연제민)에 연제민의 임대 복귀(수원)로 생긴 공백을 완벽히 메운다는 계획이다.

부산에 합류한 노행석은 “부산의 부름을 받아서 기쁘다. 팀에 헌신해 꼭 기대에 보답하겠다” 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5,000
    • -0.47%
    • 이더리움
    • 3,418,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78
    • -0.1%
    • 솔라나
    • 129,500
    • +1.65%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8
    • +0%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17%
    • 체인링크
    • 14,550
    • +0.48%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