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초반 혼조세…1100원 중심 등락할 것

입력 2015-01-08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장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0.1원 상승한 달러당 1100.0원에 개장했으나 이내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이후 오전 9시 52분 현재 다시 0.4원 오른 1100.3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밤 공개된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올해 첫 금리 인상에 가능성이 재확인됐으나, 인상 시기는 직전 성명 때처럼 가늠할 수 없어 달러화의 뚜렷한 방향성은 보이지 않고 있다.

선성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유가가 반등하고 뉴욕증시가 오르는 등 위험자산 투자심리 다소 개선됐다”며 “다만 미국 지표 호조 및 12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 시사 등으로 글로벌 강달러 압력 재개되면서 1100원선 중심의 등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전 10시 14분 현재 0.58원 오른 100엔당 921.69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35,000
    • +3.69%
    • 이더리움
    • 3,549,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30
    • +0.85%
    • 솔라나
    • 129,600
    • +2.21%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488
    • -1.41%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4%
    • 체인링크
    • 13,900
    • +0.58%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