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구 전 MBC 앵커, 법원에 파산 신청

입력 2015-01-08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최일구 전 MBC 앵커는 지난 11월 개인파산 신청을 냈다.

이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파산8단독 홍은표 판사가 맡아 파산 선고 여부를 심리 중이다.

최씨가 파산신청을 하게 된 이유는 빚 보증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형의 부동산 매입 등과 관련해 연대보증을 섰다가 30억원 대 부채를 떠안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지난 1985년 MBC 보도국에 입사한 후 주말 '뉴스데스크' 진행자로 이름을 알렸다. 2013년 퇴사한 그는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76,000
    • +0.89%
    • 이더리움
    • 3,44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57%
    • 리플
    • 2,261
    • +0.58%
    • 솔라나
    • 140,400
    • -0.43%
    • 에이다
    • 429
    • +1.42%
    • 트론
    • 451
    • +3.92%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2.85%
    • 체인링크
    • 14,590
    • +0%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