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구제역 확정 판정에 관련주 上

입력 2015-01-06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4개 종목, 코스닥 10개 종목 등 총 14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제일바이오와 파루, 이글벳 등 백신주는 소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날 의심신고가 접수된 경기도 안성소재 농장의 소에 대해 구제역 확진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소에서 구제역 확진판정이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장 47마리 중 1마리만 임상증상이 나타났고 면역이 잘 형성되지 않은 개체에서 한정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해당농장의 다른 소들은 94%의 항체형성률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연이정보통신은 자사주 취득 결정에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전일 연이정보통신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식 100만주를 23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달 6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취득할 예정이다.

이 밖에 유가증권 시장에선 KGP, 다우기술, 디올메디바이오, 고려포리머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인테그레이티드에너지, 다우데이타, 케이엘넷, 솔라시아, 산성앨엔에스, 라온시큐어가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06,000
    • +1.56%
    • 이더리움
    • 2,623,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1.04%
    • 리플
    • 1,738
    • +1.7%
    • 솔라나
    • 109,700
    • +5.18%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2.06%
    • 체인링크
    • 12,000
    • +0.5%
    • 샌드박스
    • 90.54
    • +18.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