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강은 최대주주 오치훈 사장과 친인척 오원수씨가 40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친인척 오태수씨는 기타(상환입고) 사유로 보유 주식수가 1000주 증가했다.
입력 2014-12-31 11:25
대한제강은 최대주주 오치훈 사장과 친인척 오원수씨가 40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친인척 오태수씨는 기타(상환입고) 사유로 보유 주식수가 1000주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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