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잭슨도 최지우도 없지만…세남자의 케미는 폭발했다

입력 2014-12-27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시세끼 스핀오프 어촌편'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

(사진=방송 캡처)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는 감독판으로 전파를 탔가운데 짧지만 강력한 어촌편 예고편이 방송이 돼 화제를 모았다. 예고편만으로 강력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너무 먼 섬이라서 게스트가 없는 것은 아니냐는 우려를 보이기도 했다.

'삼시세끼' 정규 방송은 지난 19일로 막을 내렸지만 26일 방송에서는 감독판을 통해 공개되지 않았던 영상이나 미방송분 등이 전파를 타 주목을 받았다.

'삼시세끼 어촌편'에는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 등이 출연한다. 어촌편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들은 섬에서 생활하며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콘셉트다. 예고편을 통해 유해진은 차승원과 장근석을 향해 "배부른 돼지가 낫냐,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냐"고 질문했고 이에 차승원과 장근석은 일제히 "배부른 돼지가 낫다"고 답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에 유해진은 돼지도 포기 못하고 소크라테스도 포기할 수 없다는 뜻으로 "나는 돼크라테스다"라고 외쳐 더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출연하는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어촌편은 내년 1월 1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의 예고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삼시세끼 어촌편, 본방 못지 않게 재밌을 듯" "삼시세끼 어촌편, 이러다 어촌편도 정규방송 될 수 있을 지도" "삼시세끼 어촌편, 섬이라 게스트 오기도 힘들 듯" "삼시세끼 어촌편, 완전 웃길거 같음"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삼시세끼 스핀오프 어촌편'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20,000
    • -0.76%
    • 이더리움
    • 3,424,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35%
    • 리플
    • 2,240
    • -1.28%
    • 솔라나
    • 139,700
    • -1.2%
    • 에이다
    • 426
    • -0.23%
    • 트론
    • 453
    • +4.38%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41%
    • 체인링크
    • 14,460
    • -0.89%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