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중장기적ㆍ종합적인 경제문제 해결 정책 필요하다”

입력 2014-12-27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7일 울산시 양정작은도서관에서 개최한 ‘격차사회, 구조개혁을 위하여’를 주제로 한 초청강연회에서 “현 정부의 경제정책이 단기적, 지엽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중장기적ㆍ종합적인 경제문제 해결 정책의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사진 = 연합뉴스)

“현 정부의 경제정책이 단기적, 지엽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중장기적ㆍ종합적인 경제문제 해결 정책의 필요하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7일 울산시 양정작은도서관에서 개최한 ‘격차사회, 구조개혁을 위하여’를 주제로 한 초청강연회에서 “현시대 사회문제는 경제, 노동, 복지 등 각종 문제가 엮여 있기 때문에 특정 전문가가 해결책을 제시하는 과거 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협조해서 종합적인 해결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3∼4년 안에 종합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40년 장기불황에 빠질 우려가 있다”며 “함께 성장하는 혁신경제, 생산적인 복지, 공정한 분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주최 단체 회원들과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91,000
    • -0.08%
    • 이더리움
    • 3,435,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66%
    • 리플
    • 2,082
    • -0.76%
    • 솔라나
    • 131,300
    • +1.94%
    • 에이다
    • 393
    • +1.55%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28%
    • 체인링크
    • 14,750
    • +1.65%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