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태임, 40톤급 혹등고래 포착 ‘멸종위기+새끼는 무려 5m’

입력 2014-12-2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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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멸종 위기에 놓인 혹등고래를 포착했다.

26일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임창정, 류담, 서지석, 박정철, 이태임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이태임은 다마스섬에서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다. 이태임은 “태어나서 고래를 처음 본다. 진짜 바다에 온 것 같다”며 경이로운 광경에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이태임을 포함한 병만족이 만난 혹등고래는 병만족은 몸길이가 최대 16m에 달하고 무게는 40톤에 달하는 대형고래인 혹등고래로 멸종위기에 놓인 귀한 동물이다. 갓 태어난 새끼 혹등고래 역시 길이가 5m에 달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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