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에 지긋이 애정 시선 포착 “가장 기억 남는 게스트”

입력 2014-12-2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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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tvN ‘삼시세끼’ 감독판(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이서진이 게스트 최지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tvN ‘삼시세끼’ 감독판에서는 게스트 고아라 편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이서진은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최지우를 꼽았다. 이서진은 “나는 최지우씨가 기억에 남는다”며 “진짜 나는 처음에 김장을 해야 된다고 해서 걱정이 컸는데 최지우씨가 김장해줘서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이어진 화면에는 최지우 출연 당시 일을 하는 최지우를 지긋이 바라보는 이서진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서진은 “고아라가 왔을 때 옥택연이 아궁이에 불을 지르더라고, 의욕이 커서 말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서진은 최지우의 잠자리를 위해 ‘순애보 5층 땔감탑’을 쌓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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