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12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4-12-2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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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은 24일 유한회사 하이머큐리가 IBK캐피탈로부터 차입한 98억원에 대해 127억4000만원의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3.23%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25일까지다.

회사 측은 "거제시 아주동APT 신축공사 관련 사업부지 담보부 대출약정에 대한 한시적 연대보증의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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