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단기차입금 5600억원으로 증가

입력 2014-12-24 1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카드는 24일 56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9.03%에 해당하는 규모로 실제 차입 금액이 아닌 '차입약정한도' 설정금액이며, 현재 실제 차입 규모는 1900억원이다.

회사 측은 차입 목적에 대해 "안정적인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발행한도 확보를 위한 것"이라면서 "차입형태는 전자단기사채 발행한도ㆍ기업어음 등"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이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89,000
    • +1.29%
    • 이더리움
    • 2,952,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76%
    • 리플
    • 1,999
    • +0.2%
    • 솔라나
    • 124,200
    • +2.56%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1.69%
    • 체인링크
    • 13,010
    • +2.28%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