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서브마린, 대만 창화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설치공사 계약 체결

입력 2014-12-22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은 각 사의 관계자들이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좌측부터 린신위 Fuhai wind farm Corporation 사장, 첸종타오 홍콩 공증 법인 대표, 박용화 KT서브마린 대표이사 (KT)

KT그룹의 해양건설 전문 기업인 KT서브마린은 대만 ‘Fuhai Wind Farm Corporation’사가 시행하는 89억원 규모의 대만 창화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KT서브마린은 전체 건설공정 가운데 육상과 각 해상풍력발전기를 연결하는 해저 케이블의 설계, 자재구매, 시공 일체 등의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공사는 대만 지역에 설치되는 최초의 해상풍력 단지로 2016년 9월 중 완공 예정이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0,000
    • +3.62%
    • 이더리움
    • 3,379,000
    • +9.49%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23%
    • 리플
    • 2,188
    • +4.64%
    • 솔라나
    • 138,500
    • +7.2%
    • 에이다
    • 422
    • +8.4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26%
    • 체인링크
    • 14,370
    • +6.37%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