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1월 67개 도시 주택가격 전월비 하락

입력 2014-12-18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부동산시장이 안정을 찾을 조짐이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18일(현지시간) 지난 11월 전국 70개 대도시 가운데 67곳의 신규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월의 69곳에서 하락한 도시가 줄어든 것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68곳의 신규주택 가격이 전월보다 하락했다.

베이징 신규 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0.2%, 상하이는 0.4% 각각 떨어졌다.

인민은행이 지난달 말 기준금리 인하를 발표하면서 모기지 금리가 다소 낮아진 것이 시장 분위기를 살리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분석했다. 중국국제금융공사(CICC) 등 은행들은 내년에 주택 매매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1,000
    • +0.62%
    • 이더리움
    • 2,66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07%
    • 리플
    • 1,531
    • -0.52%
    • 솔라나
    • 105,300
    • +0%
    • 에이다
    • 273
    • -1.09%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7%
    • 체인링크
    • 11,700
    • -0.26%
    • 샌드박스
    • 59.76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