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회계기준 위반 유병언 관계사 9곳 검찰고발 등 조치

입력 2014-12-18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관련된 9개사에대한 검찰고발 등 조치가 내려졌다.

증권선물위원회는 17일 감사보고서 감리 결과를 토대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혐의로 청해진해운 등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관련된 9개사에 대해 대표이사 해임권고나 검찰 고발, 외부감사인 지정 등의 조치를 내렸다.

또한 고산 중공업(옛 천해지)·아이원아이홀딩스·에그앤씨드 등 3곳의 법인과 전직 또는 현직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고 청해진해운과 세모에 대해선 검찰 통보 조치했다. 청해진해운·고성중공업·트라이곤코리아·에그앤씨드 등 4곳엔 대표이사 해임도 권고했다. 또 이들 9개사는 증권발행 제한 2~12개월, 감사인 지정 1~3년의 제재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63,000
    • -1.31%
    • 이더리움
    • 2,683,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78%
    • 리플
    • 1,529
    • -0.78%
    • 솔라나
    • 104,900
    • -0.85%
    • 에이다
    • 245
    • +2.08%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2.31%
    • 체인링크
    • 11,820
    • -0.84%
    • 샌드박스
    • 61.67
    • +4.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