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입력 2014-12-17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에 연탄 2만장 전달

▲대우건설 임직원 125명은 17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17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우건설 임직원 125명이 참석한 이날 봉사활동에서 대우건설은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서울연탄은행을 통해 104마을에 연탄 2만장을 기부했으며 이중 3000장을 30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104마을에는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형편이 어려운 가정이 밀집한 지역으로 현재 약 600여 세대가 연탄에 의존해 겨울을 나고 있다.

대우건설은 2011년부터 매년 이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 한해동안 전사 릴레이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본사 임직원의 약 3분의 1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내년에도 연중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3,000
    • +0.65%
    • 이더리움
    • 3,097,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1.85%
    • 리플
    • 2,073
    • +1.07%
    • 솔라나
    • 130,000
    • +0.46%
    • 에이다
    • 387
    • -0.77%
    • 트론
    • 440
    • +2.09%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6.14%
    • 체인링크
    • 13,500
    • +1.2%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