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만 회장, 10시간 넘는 조사 마치고 귀가…"조사에서 다 말해", 문건 유출에 대해서는 답변 안해

입력 2014-12-16 0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지만'

(사진=뉴스 영상 캡처)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참고인 자격으로 검찰에 출두했던 박지만 EG그룹 회장이 새벽까지 이어진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박지만 회장은 검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는 과정에서 취재진의 쏟아지는 질문에 "검찰 조사에서 모두 이야기 했다"는 짤막한 이야기만 밝혔다. 미행에 대한 질문이나 청와대 문건 유출에 대한 개입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박지만 회장은 15일 오후 2시30분께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익일 새벽 1시께까지 무려 10시간이 넘는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박지만 회장은 비록 참고인 자격이긴 하지만 이번 정권에서 대통령 친인척으로는 최초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검찰에 따르면 박지만 회장에 대한 조사는 쉬는 시간 없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고 박지만 회장 역시 자신의 입장을 모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71,000
    • -1.61%
    • 이더리움
    • 3,036,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371,500
    • -1.28%
    • 리플
    • 1,687
    • +0.36%
    • 솔라나
    • 123,900
    • -2.36%
    • 에이다
    • 253
    • -1.56%
    • 트론
    • 431
    • +1.41%
    • 스텔라루멘
    • 217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2.56%
    • 체인링크
    • 14,970
    • -1.58%
    • 샌드박스
    • 58.9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