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봉 순진한 얼굴 뒤에 숨겨진 엽기적 행각…사라진 장기는 어디에?

입력 2014-12-13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경기지방청 수사본부 제공)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박춘봉의 얼굴이 공개되며 국민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13일 '팔달산 토막시신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피의자 박춘봉이 범행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범행을 부인해오던 박 씨는 경찰이 순차적으로 증거를 제시하자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수사본부는 절차에 따라 박춘봉의 얼굴도 공개했다.

현행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는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특정 강력범죄의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을 때 얼굴을 공개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춘봉, 얼굴만 보면 순신한데 이런 범행을 저지르다니”, “박춘봉, 정말 사람은 얼굴만 보면 모르겠다”, “박춘봉, 이번에도 조선족이야? 정부는 대책 좀 마련해라 무서워서 못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4,000
    • -0.32%
    • 이더리움
    • 3,021,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67%
    • 리플
    • 2,031
    • -2.36%
    • 솔라나
    • 126,300
    • -1.71%
    • 에이다
    • 386
    • -2.53%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4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18%
    • 체인링크
    • 13,230
    • -0.6%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