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아쿠아리움 누수 구조 안정상 문제없다”

입력 2014-12-09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오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누수가 발생했다는 보도에 롯데건설은 현재 보수를 완료했고 구조 안정상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아쿠아리움 시공을 맡은 레이놀즈사에 따르면 지난 3일 지하 2층 수조에 발생한 미세한 누수 현상은 아크릴과 벽체 사이의 실리콘 이음새 부분에 폭 1mm 안팎의 틈이 생겨 발생했다”면서 “현재 보수는 완료된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미세한 누수현상은 국내외 아쿠아리움 개관 초기에 종종 나타나는 현상”이라며 “구조 안전상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레이놀즈사는 수족관 아크릴 생산 및 시공을 하는 세계적인 아쿠아리움 담당 업체로 두바이 아쿠아리움, 오사카 아쿠아리움, 국내 제주, 여수의 수족관 시공을 맡았고 전세계 수족관 점유율 1위 회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9,000
    • +1.3%
    • 이더리움
    • 3,031,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38%
    • 리플
    • 2,048
    • -0.58%
    • 솔라나
    • 127,000
    • +0.79%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4%
    • 체인링크
    • 13,350
    • +1.75%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