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균열(?)로 인한 누수 '안전성은?'

입력 2014-12-09 1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중터널에서 누수가 발견돼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또 다시 불거질 전망이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중 터널 구간 인근의 벽에 지난 주말 7cm 가량의 균열이 발생해 물이 새기 시작했다. 당시 물은 벽을 타고 흘러내려 바닥을 적시는 수준인 것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제2롯데월드 측은 이 사실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 채 인근 구간에 `환경 개선 작업 중`,`청소 중` 등의 차단막만 쳐놓고 보수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수에 대한 보도가 나간 9일 누수발생지점에서 관계자가 취재진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0: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93,000
    • -0.52%
    • 이더리움
    • 4,711,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866,000
    • -0.4%
    • 리플
    • 2,930
    • +1.1%
    • 솔라나
    • 197,700
    • -0.7%
    • 에이다
    • 545
    • +0.55%
    • 트론
    • 461
    • -1.91%
    • 스텔라루멘
    • 32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780
    • +0.29%
    • 체인링크
    • 18,950
    • -0.84%
    • 샌드박스
    • 200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