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윤회 국정개입 의혹'관련 김춘식 행정관 재소환 조사

입력 2014-12-09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윤회 국정개입 의혹' 문건 유출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8일 김춘식 청와대 기획비서관실 행정관을 재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김 행정관은 문건에서 정씨와 청와대 인사들을 연결하는 '연락책'으로 문건에 언급된 인물이다. 검찰은 지난 4일 김 행정관을 고소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이 김 행정관을 다시 불러 조사한 이유는 문건 내용의 제보자로 알려진 국세청 간부 출신 박동열(61)씨와 접촉한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일보가 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검찰은 김 행정관을 상대로 박씨와 만나 무슨 얘기를 했는지를 집중 조사했지만, 김 행정관은 모든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3,000
    • +0.64%
    • 이더리움
    • 3,018,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53%
    • 리플
    • 2,033
    • -0.05%
    • 솔라나
    • 127,400
    • +1.19%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86%
    • 체인링크
    • 13,240
    • +0.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