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세빛섬 화재 발생 비상대피 훈련 실시

입력 2014-12-05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세빛섬 근무자들이 화재발생 상황을 설정한 비상대피훈련 중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효성)
세빛섬을 운영하고 있는 효성은 4일 세빛섬 및 일대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비상대피 훈련은 세빛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세빛섬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고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세빛섬 내 전 근무자는 물론 방문고객들과 서울시 서초소방서, 반포수난구조대, 한강사업본부, 한강경찰대 등 관계 기관들이 함께 참여해 △화재진압 및 대피 훈련 △환자발생 시 응급처치 훈련 △비상대피 중 한강 수난 인명구조 훈련 등을 실시했다.

훈련에 앞서 세빛섬은 3차에 걸쳐 전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과 세빛섬 내 방재시설 구축 실태 및 비상대피 안내도, 소화시설 위치 및 사용 교육 등을 실시했다.

훈련을 지휘한 장형옥 세빛섬사업단장(부사장)은 “비상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의식과 대처능력을 갖추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비상훈련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세빛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57,000
    • +2.56%
    • 이더리움
    • 3,357,000
    • +7.73%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45%
    • 리플
    • 2,167
    • +3.59%
    • 솔라나
    • 137,700
    • +5.76%
    • 에이다
    • 419
    • +6.89%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0.27%
    • 체인링크
    • 14,270
    • +4.54%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