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무성의 메모, '신의를 저버린 것임...'

입력 2014-12-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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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예산안 처리를 앞두고 있는 2일 오후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329회 국회(정기회) 13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상속증여세법이 정부원안은 물론 새누리당의 수정안 모두 부결되면서 본회의는 담뱃갑 인상안 표결을 앞두고 30분간 정회됐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종이에 메모를 하고 있다. 메모의 내용에는 ‘야당이 조직적으로 반대하는 모습은 합의를 해놓고 신의를 저버린 것임’이라고 적혀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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