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501 오룡호’ 60명 승선...52명 구조 중, 한국인 선원 1명 사망

입력 2014-12-01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조산업 소속 명태잡이 트롤선인 501오룡호가 1일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좌초,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러시아 감독관 1명을 포함해 8명이 구조됐으며 52명은 구조 중에 있다.

구조된 8명은 러시아 감독관 1명, 한국인 1명, 외국인 6명인 가운데 한국인 1명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한국 합작어선 2척과 러시아 어선 1척이 구조에 투입 중에 있으나 기상 악화 등의 이유로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501오룡호에는 한국인 선원 11명과 러시아 감독관 1명, 필리핀 선원 13명, 인도네시아 선원 35명 등 60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침몰장소 빨간색 네모박스 : 서베링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80,000
    • +4.6%
    • 이더리움
    • 3,562,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343,700
    • +7.41%
    • 리플
    • 1,898
    • +5.74%
    • 솔라나
    • 153,600
    • +9.71%
    • 에이다
    • 301
    • +7.5%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69%
    • 체인링크
    • 16,690
    • +6.51%
    • 샌드박스
    • 51.24
    • +6.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