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블랙프라이데이 한판 붙자…갤러리아 ‘블랙디셈버’ 실시

입력 2014-11-28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개월 무이자할부에 추가 세일까지…상품권도 증정

갤러리아백화점이 28일부터 ‘블랙프라이데이’ 에 맞서 ‘블랙 디셈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2월 한 달 내내 12개월 무이자 할부에 추가세일, 상품권까지 증정하며 고객몰이에 나선다.

갤러리아백화점 전점(명품관ㆍ수원점ㆍ센터시티ㆍ타임월드ㆍ진주점)은 11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블랙 디셈버(Black Decembe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갤러리아 자사카드 소지고객 30만원이상 결제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시작한다.

그 동안 백화점들의 무이자 할부 서비스는 보통 3개월, 6개월로 단기간에 국한되었지만, 이번 갤러리아백화점의 12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는 명품관에서 진행하는 블랙프라이데이세일과 함께 진행돼 고객들에게 그 특별함이 더하다. 또한 갤러리아명품관은 28일(금)부터 3일 동안 60만원, 100만원이상 구매 시 5% 상품권을 증정해, 세일과 무이자할부에 이어 상품권 증정 프로모션까지 다양한 혜택으로 연중 최고의 쇼핑찬스가 될 전망이다.

12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과 동시에 진행하는 갤러리아 명품관의 블랙프라이데이(11월 28~30일)는 인터넷 쇼핑몰 중심의 행사가 아닌,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하는 세일로 총 1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갤러리아 직매입 브랜드 상품이 최대 90% 할인을 실시한다.

갤러리아에 직매입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맥큐, 보이, 리본프로세스, 도마, 평셔널, 에팅거, 시모노고닷, 아키코오가, 오르치아니 9개 브랜드가 최대 90% 할인을 진행하고, 제이브랜드, R13, 커런트엘리엇, 에이지진스, 마더 등의 데님브랜드들이 60%, 마커스루퍼, 스티븐알란, MSGM, 포르테포르테 등의 원피스, 니트 브랜드들이 60% 할인에 들어간다. 그리고 노스프로젝트, 덴함, YMC, 올리버스펜서 등의 겨울철 아우터 브랜드들이 60% 할인 판매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20,000
    • -0.11%
    • 이더리움
    • 3,444,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59%
    • 리플
    • 2,116
    • -0.98%
    • 솔라나
    • 128,300
    • -0.23%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26%
    • 체인링크
    • 13,890
    • -0.86%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