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애의 리뷰하우스] 올 크리스마스에는 ‘슈페트 메이크업’ 하자

입력 2014-12-02 1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에무라와 칼 라거펠트의 만남…2014 슈에무라 홀리데이 컬렉션 ‘슈페트 컬렉션’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슈에무라가 선보이는 2014 홀리데이 컬렉션 ‘슈페트 컬렉션’은 세계적인 패션 거장 칼 라거펠트가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직접 참여한 컬렉션이에요.

칼 라거펠트의 고양이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고양이 ‘슈페트’에서 영감을 받아, 흰색 털과 푸른 눈동자의 슈페트가 칼 라거펠트의 스케치를 통해 특별한 디자인의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완성됐습니다.

슈페트 컬렉션은 제품 패키지 곳곳에 칼 라거펠트가 직접 그린 슈페트 캐릭터가 새겨져 특별함을 더해요. 스노우 화이트 퍼(fur) 팔레트 파우치에 담겨 더욱 매력적인 ‘슈페트 해즈-잇-올 아이 & 립 팔레트’부터 ‘아이-니드-슈 트리오’, ‘루즈 봉봉 판타지 트리오’, ‘실크 쿠션 치크’, ‘마이 프레셔스 글리터 세트’ 등 11가지 다채로운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또한 쉽게 그라데이션 할 수 있는 컬러들로 선보여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같은 이벤트가 많은 시기에 간편하게 포인트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으니 주목해봐요. ‘슈페트 컬렉션’은 11월 14일 본격 출시했으며, 전국 슈에무라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주요제품이에요~

1) 슈페트 해즈-잇-올 아이 & 립 팔레트= 슈페트 해즈-잇-올 아이 & 립 팔레트 구입시 화이트의 퍼(fur)가 돋보이는 팔레트 파우치가 제공된답니다. 가격: 125,000원대

2) 아이-니드-슈 트리오 9g= ‘슈페트 블루’ 컬러를 포함한 아이섀도우 팔레트로 파리지엔느 시크 메이크업이나 브라이트 핑크로 카와이 캣 아이를 연출할 수 있어요. 가격: 48,000원대

3) 루즈 봉봉 판타지 트리오 9g= 비비드한 캔디 컬러에 빛나는 윤기가 더해진 립 팔레트로 프레쉬한 립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가격: 48,000원대

4) 마이 프레셔스 글리터 세트 9g= 반짝이는 스파클이 가득 채워진 루스 파우더 글리터 트리오. 가격: 55,000원대

5) 실크 쿠션 치크 2.1 g= 마쉬멜로우 느낌의 텍스처가 돋보이는 실크 쿠션 치크 블러셔. 미묘한 컬러감과 파우더리하면서도 촉촉해 피부에 잘 밀착되고 오래 지속된답니다. 가격: 34,000원대

6) 팸펄-미 페이스 파우더 20g= 부드럽고 실키한 텍스쳐에 온화한 핑크와 골드 펄이 포함되어 있는 컬러리스 쉬머 파우더에요. 가격: 54,000원대

7) 위드-러브-프롬-파리 브러쉬 세트= 스타일리시한 메탈릭 실버 컬러의 봉투 모양 브러쉬 케이스에 담긴 4가지 휴대용 브러쉬 세트. 천연모의 라지 사이즈 페이스 브러쉬가 포함되어 있어요. 가격: 80,000원대

‘슈페트 컬렉션’의 자세한 제품 구성은 슈에무라 홈페이지(http://www.shuuemura.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해요. 클릭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22,000
    • +0.38%
    • 이더리움
    • 3,382,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23%
    • 리플
    • 2,061
    • +0.39%
    • 솔라나
    • 131,700
    • +1.54%
    • 에이다
    • 395
    • +1.54%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29%
    • 체인링크
    • 14,810
    • +2%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