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부하이텍, 동부LED M&A매물 삼성 남품업체 등 인수후보 거론… 강세

입력 2014-11-27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하이텍 주가가 강세다. M&A 매물로 나오는 동부LED의 인수 후보로 삼성전자와 LG전자 납품업체 등이 거론된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동부하이텍은 동부LED 지분 29.25%를 보유하고 있다.

27일 오전 10시30분 현재 동부하이텍은 전 거래일보다 7.13% 오른 601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동부그룹 계열사 중 처음으로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동부LED가 매물로 나온다. 법원은 오는 12월1일 매각 공고를 내고 동부LED에 대한 매각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동부LED가 갖고 있는 LED(발광다이오드) 패키징 및 모듈 생산 능력을 탐내는 중국, 인도 업체들과 삼성전자, LG전자의 납품업체도 인수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조기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1,000
    • +2.48%
    • 이더리움
    • 3,304,000
    • +6.31%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9%
    • 리플
    • 2,175
    • +4.62%
    • 솔라나
    • 137,700
    • +5.76%
    • 에이다
    • 427
    • +9.21%
    • 트론
    • 434
    • -0.69%
    • 스텔라루멘
    • 25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0.49%
    • 체인링크
    • 14,220
    • +4.48%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