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테크윈, 한화 피인수 소식에 이틀째 ↓

입력 2014-11-27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테크윈이 이틀째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전 9시2분 현재 삼성테크윈은 전 거래일 대비 1.91% 내린 2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하한가로 장을 마감한데 이어 이틀째 약세를 지속하고 있는 모습이다.

삼성그룹은 전날 삼성테크윈, 삼성종합화학과 두 회사의 자회사 삼성탈레스, 삼성토탈 등 4개사를 한화그룹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원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의 삼성 그룹 관련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기 때문에 사업적인 측면에서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다"면서도 " 단기적으로는 삼성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사라진다는 점에서 부정적"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이날 KDB대우증권은 삼성테크윈에 대해 목표주가를 4만4000원에서 3만7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4.0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8,000
    • +0.23%
    • 이더리움
    • 3,106,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34%
    • 리플
    • 1,981
    • -0.75%
    • 솔라나
    • 121,400
    • +0.08%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13%
    • 체인링크
    • 13,030
    • -0.61%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