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신하균, 장나라에 속마음 감춘 엉뚱 분노 왜?

입력 2014-11-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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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신하균이 장나라에 엉뚱한 분노를 표출했다.

26일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에서는 최신형(신하균)과 은하수(장나라)가 실버하우스 봉사활동에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에서 최신형은 은하수의 버스 옆자리에 앉기 위해 하수를 짝사랑하는 강기찬(고윤)을 밀어냈다. 최신형은 강기찬의 엉덩이를 두드리며 억지로 자리에서 비키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버스에 탄 사람들이 거의 잠든 사이, 하수는 최신형에게 삶은 달걀을 건넸다. 최신형은 맛있게 달걀을 먹으며 즐거운 기색을 감추지 못 했다. 이어 하수는 신형에게 사탕 몇 개를 건넸다. 이윽고 신형은 “아무에게나 사탕 주는 사람이었나?”며 극도로 분노했다. 신형은 하수에 대한 마음 탓에 엉뚱한 질투심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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