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2014 굿디자인어워드 공공환경부문 선정

입력 2014-11-26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종 엠코타운 단지 내 ‘커뮤니티 까페’로 인증 획득

▲세종 엠코타운 단지 내 ‘커뮤니티 까페’
현대엔지니어링은 세종 엠코타운 ‘커뮤니티 까페(Community Cafe)’가 ‘2014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공공환경부문 우수디자인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커뮤니티 까페는 올해 8월 입주를 시작한 세종 엠코타운 단지 내 마련된 주민 참여형 시설물로 테이블이 비치된 리빙룸과 테라스, 조리대, 텃밭 등을 갖춰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신개념 복합 휴게공간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입주민간 소통을 위한 포근한 보금자리’라는 콘셉트에 맞춰 ‘나뭇잎 조직세포줄기’를 모티브로 사용해 인간과 자연이 함께 더불어 살고 인간과 인간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장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 조경팀 관계자는 “분주한 현대사회 속에서 주민들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의 공유, 참여, 소통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조경설계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선정 제도로 상품의 외관과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성이 인정된 작품에 굿 디자인 마크를 부여한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2년에도 상도 엠코타운 놀이시설물인 ‘내친구 빨간버스’로 굿 디자인 인증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4: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981,000
    • -1.16%
    • 이더리움
    • 4,688,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861,500
    • -1.54%
    • 리플
    • 2,910
    • +0.03%
    • 솔라나
    • 197,300
    • -0.4%
    • 에이다
    • 543
    • +0.37%
    • 트론
    • 465
    • -1.9%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660
    • +0.44%
    • 체인링크
    • 18,930
    • -0.16%
    • 샌드박스
    • 208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